특정기능 1호(特定技能1号)의 기간은 영주 허가(永住許可)에서 요구하는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정기능 ‘개호(介護)’로 일하는 분이 영주를 목표로 한다면, 개호복지사(介護福祉士)에 합격해 재류자격(在留資格) ‘개호’로 바꾸고, 그때부터 5년 이상 재류하는 것이 기본 경로입니다.
또한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이 2026년 10월 1일(레이와 8년 10월 1일)에 개정되어, 세대 연수입 수준과 일본어 능력(B1 상당) 등의 사고방식이 추가되었습니다. 주로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됩니다. 영주 허가 수수료도 2026년 10월 1일부터 200,000엔이 되었습니다.
이 글은 특정기능 ‘개호’ 외국인을 고용하는 개호 시설·등록지원기관의 담당자와, 영주를 생각하고 있는 본인을 위해 경로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준비를 정리한 것입니다. 영주 허가는 개별 사정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되므로, 연수 등을 충족하더라도 반드시 허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해설: 특정기능 ‘개호’란? 제도 개요와 종사 가능한 업무 범위, 허가 기준 해설
영주 허가의 3가지 요건과, 특정기능 ‘개호’인 사람이 막히기 쉬운 점
영주 허가에는 법률로 정해진 3가지 요건이 있습니다. 특정기능 ‘개호’인 사람이 특히 막히기 쉬운 것은, 세 번째 ‘국익 요건’ 안에 있는 재류 연수의 사고방식입니다.
- 소행 선량 요건: 법률을 지키고, 사회적으로 비난받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을 것
- 독립 생계 요건: 공공의 부담이 되지 않고,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수입이나 자산이 있을 것
- 국익 요건: 그 사람의 영주가 일본의 이익이 된다고 인정될 것
국익 요건에서는 세금이나 사회보험료를 제대로 납부하고 있는지, 입관법의 신고 의무를 지키고 있는지 등도 봅니다. 재류 연수에 대해서는 다음 3가지가 고려됩니다.
- 원칙적으로 계속해서 10년 이상 일본에 재류하고 있을 것
- 그 10년 중 취로자격 또는 거주자격으로 계속해서 5년 이상 재류하고 있을 것
- 현재 가진 재류자격으로 최장 재류기간(재류자격 ‘개호’라면 5년)을 받고 있을 것
여기서 주의가 필요한 것이 두 번째입니다. 가이드라인에서는 다음 재류자격을 ‘취로자격’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 기능실습(技能実習)
- 육성취로(育成就労)
- 특정기능 1호
- 기업내전근(企業内転勤)
- 일부 특정활동(特定活動)
한편, EPA 개호복지사로 재류하는 기간은 취로자격에 포함됩니다. 다만 EPA 개호복지사 ‘후보자’로 재류했던 기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특정기능 ‘개호’로 5년 일해도 그 5년은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영주를 목표로 하려면 재류자격 ‘개호’ 등의 취로자격으로 옮긴 후 5년 이상 재류하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개호’)
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으로 무엇이 바뀌나(특정기능 ‘개호’와 관계있는 부분)
2026년 10월 1일에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이 개정되었습니다. 개정 후의 사고방식은 원칙적으로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수입(세대 연수입이 세대 인원수에 따른 일본인 세대의 평균 수입을 웃도는 수준에 계속해서 도달하고 있을 것)과 공공의 부담(공공의 부담이 되지 않을 것)에 관한 사고방식은, 개정일 6개월 전 날 이후에 신청하여 개정일에 아직 심사 중인 안건에도 적용됩니다.
특정기능 ‘개호’에서 영주를 목표로 하는 사람과 관계있는 점을 개정 전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개정 전 가이드라인 | 개정 후 가이드라인 |
|---|---|---|
| 수입 | 독립 생계 요건으로서, 안정된 생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세대 연수입이 세대 인원수에 따른 일본인 세대의 평균 수입을 웃도는 수준에 계속해서 도달하고 있는지 |
| 일본어 능력 | 고려 요소로 적혀 있지 않음 | ‘일본어 교육의 참조틀’의 B1 상당 이상인지 |
| 제도·규칙의 이해 | 고려 요소로 적혀 있지 않음 | ‘생활·취로 가이드북’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
| 학령기 자녀 | 고려 요소로 적혀 있지 않음 | 자녀가 초등학교·중학교에 다니고 있는지 |
| 배우자 특례 | 혼인 3년 이상·재류 1년 이상 | 혼인 5년 이상·재류 3년 이상 |
개정 후의 가이드라인은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부터 사용됩니다. 다만 수입과 공공의 부담에 관한 사고방식은 위에서 설명한 신청 중인 안건에도 사용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2월 24일 개정)’)
수입: 세대의 연수입 수준이 고려된다
개정 후에는 신청하는 사람의 세대 연수입이 세대 인원수에 따른 ‘일본인 세대의 평균 수입을 웃도는 수준’에 계속해서 도달하고 있는지가 고려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가이드라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개호 일을 하는 분에게 중요한 것은 다음 2가지입니다.
- ‘가족체재(家族滞在)’ 가족의 수입은 합산하지 않는다: 배우자가 ‘가족체재’로 자격외활동 허가를 받아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그 수입은 세대 연수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해외에 사는 부양가족도 세대 인원수에 포함한다: 모국의 부모 등을 부양하고 있는 경우, 함께 살고 있지 않아도 세대 인원수에 더합니다. 연수입 수준은 이 세대 인원수에 따라 판단됩니다.
또한 이 수입에 관한 사고방식은 개정일 6개월 전 날 이후에 신청하여 개정일에 아직 심사 중인 안건에도 적용됩니다.
일본어 능력: B1 상당 이상
개정 후에는 신청 시점에 ‘일본어 교육의 참조틀’의 B1 상당 이상의 일본어 능력이 있는지가 고려됩니다. 어떤 시험으로 확인하는지는 가이드라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일본에서 초등학교·중학교 등의 교육을 통산 6년 이상 받은 사람 등은 이 고려 요소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도·규칙의 이해, 자녀의 취학
일본의 제도나 규칙을 이해하고 있는지도 봅니다. 입관청 장관이 지정하는 방법으로 ‘생활·취로 가이드북’의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됩니다. 2026년 10월 5일 시점에서 입관청의 공표 자료에는 구체적인 확인 방법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초등학교·중학교 연령의 자녀를 키우고 있는 사람은 자녀가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가 고려됩니다.
최장 재류기간: 2027년 4월 1일부터 재류기간 ‘3년’의 취급이 바뀐다
재류자격 ‘개호’의 재류기간(在留期間)은 5년·3년·1년·3개월 중 하나입니다. 영주 허가에서는 최장 재류기간(‘개호’라면 5년)을 받고 있는지가 고려됩니다.
재류기간 ‘3년’의 취급에는 경과 조치가 있습니다. 이는 이번 개정으로 새로 생긴 것이 아니며, 개정 전 가이드라인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 2027년 3월 31일까지의 신청: 재류기간 ‘3년’이라도 최장 재류기간을 가진 것으로 취급됩니다.
-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 ‘3년’이 최장으로 취급되는 것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뿐입니다.
- 2027년 3월 31일 시점에 재류기간 ‘3년’을 가지고 있다
- 2027년 4월 1일 이후에 하는 첫 번째 영주 허가 신청이다
- 그 ‘3년’의 재류기한까지 신청 결과(처분)가 나온다
이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은 재류기간 ‘5년’을 받은 후 신청하는 것을 생각해 봅시다. 최장 재류기간은 심사의 고려 요소 중 하나입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2월 24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개호’)
개정의 전체 내용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류 연수 세는 법(10년과 5년)을 연표로 확인하기
’10년’과 ‘취로자격으로 5년’은 따로따로 확인합니다.
가이드라인에서 ’10년’의 기간에 포함하지 않는 예로 든 것은 일부 특정활동(취직 활동 중 등)입니다. 기능실습이나 특정기능 1호는 ‘취로자격 5년’에서 제외된다는 것이 분명히 적혀 있지만, ’10년’에서 제외하는 예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 예는 이 사고방식으로 셌을 경우의 기준입니다. 실제로는 재류자격이 끊기지 않았는지, 출국 기간 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본인의 경우 어떻게 세는지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예 | 재류 흐름 | 통산 | 취로자격 기간 | 사고방식 |
|---|---|---|---|---|
| 예1 | 기능실습 3년 → 특정기능 ‘개호’ 5년 → 재류자격 ‘개호’ 5년 | 13년 | 5년 | 10년과 5년 모두 기준을 충족 |
| 예2 | 특정기능 ‘개호’ 4년 → 재류자격 ‘개호’ 5년 | 9년 | 5년 | 취로자격은 5년 있지만 10년에 미치지 못함 |
| 예3 | 유학 2년 → 특정기능 ‘개호’ 4년 → 재류자격 ‘개호’ 4년 | 10년 | 4년 | 10년은 있지만 취로자격이 5년에 미치지 못함 |
예2와 예3처럼 어느 한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예3의 경우는 재류자격 ‘개호’로의 재류가 5년 이상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출국 기간에도 주의하기
기본적으로 일본에 살고 있을 것이 요구됩니다. 신청 시점부터 과거 10년 이내에 합리적인 이유 없이 다음과 같은 출국이 있으면 원칙적으로 소극적으로 평가됩니다.
- 1회 출국으로 반년 이상 일본을 떠나 있었다
- 출국 합계가 2년 6개월 이상이 된다
일시 귀국이 길어질 것 같을 때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남겨 둡시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경로 1: 개호복지사에 합격해 재류자격 ‘개호’로 변경하기
특정기능 ‘개호’에서 영주를 목표로 하는 경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개호복지사에 합격해 재류자격 ‘개호’로 변경하는 경로입니다.
특정기능 1호는 통산 5년까지
특정기능 1호로 일본에 있을 수 있는 기간은 원칙적으로 통산 5년까지입니다. 개호 분야는 특정기능 2호의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5년을 넘어 개호 일을 계속하려면 재류자격 ‘개호’로의 변경 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통산 기간은 특정기능 1호 허가를 받은 날부터 셉니다. 재입국 허가를 받아 일시 귀국한 기간도 포함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기능 제도에 관한 Q&A’)
개호복지사 수험 자격(실무 경험 루트)
특정기능 1호나 기능실습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은 ‘실무 경험 루트’로 응시합니다. 필요한 것은 다음 2가지입니다.
- 실무 경험: 시험을 시행하는 연도의 3월 31일까지 종업 기간 3년 이상(1,095일 이상) 및 종사 일수 540일 이상
- 실무자 연수 수료: 연수 기간은 원칙적으로 6개월 이상(초임자 연수 등을 수료한 사람은 짧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업 기간은 재직했던 기간, 종사 일수는 실제로 개호 업무를 한 일수입니다. 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 3월 31일까지 충족할 전망이 있으면 ‘실무 경험 전망’으로 수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응시할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은 없습니다. 외국 국적인 사람은 신청할 때 요청하면 모든 한자에 후리가나가 달린 문제지로, 시험 시간이 통상의 1.5배가 됩니다.
또한 불합격하더라도 합격한 파트는 이후 시험에서 응시가 면제됩니다(파트 합격). 유효 기한은 다음 해·그다음 해까지입니다.
(출처: 사회복지진흥·시험센터 ‘수험 자격: 실무 경험+실무자 연수’, 사회복지진흥·시험센터 ‘자주 묻는 질문’)
합격 후에는 재류자격 ‘개호’로 변경한다
재류자격 ‘개호’는 일본 기관과의 계약에 따라, 개호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람이 개호나 개호 지도를 하기 위한 재류자격입니다. 2020년 4월 1일부터는 개호복지사 자격을 어떤 루트로 취득했는지와 관계없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재류자격 ‘개호’는 배우자와 자녀를 ‘가족체재’로 부를 수 있는 재류자격 중 하나입니다. 특정기능 1호에서는 원칙적으로 가족을 부를 수 없기 때문에 생활 면에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재류자격 ‘개호’의 기간은 영주에 필요한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개호’,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경로 2: 다른 취로자격(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으로 변경하기
대학 등에서 배운 내용이나 경력을 살려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등의 취로자격으로 변경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다만 학력·경력과 업무 내용의 관련성이 필요하며, 허가의 문턱이 낮지 않습니다.
이 재류자격은 전문적인 지식을 사용하는 업무를 위한 것입니다. 신체 개호 등 현장 업무는 이 재류자격의 활동과는 다른 것으로 여겨집니다.
시설의 사무나 통역 등으로 배치를 바꾸어 신청하는 경우에도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로 판단됩니다. 영주를 위해 형식적으로만 배치를 바꾸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판단이 필요하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학력·경력 기준은 같은 페이지의 ‘해당하는 활동·상륙허가기준’)
경로 3: 일본인·영주자의 배우자 등이 된 경우
일본인이나 영주자 등과 결혼해 ‘일본인의 배우자 등(日本人の配偶者等)’ ‘영주자의 배우자 등(永住者の配偶者等)’이 된 경우에는 10년 원칙에 특례가 있습니다. 다만 개정으로 연수가 바뀌었습니다.
- 2027년 3월 31일까지의 신청: 실체가 있는 혼인 생활이 3년 이상 계속되고, 또한 계속해서 1년 이상 일본에 재류하고 있을 것
-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 실체가 있는 혼인 생활이 5년 이상 계속되고, 또한 계속해서 3년 이상 일본에 재류하고 있을 것
일본인·영주자 등의 배우자나 자녀는 소행 선량 요건과 독립 생계 요건에 적합할 것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세대가 현재 공공의 부담이 되고 있는 경우 등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소극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결혼은 영주를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실체가 있는 혼인 생활이 있는 것이 전제입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2월 24일 개정)’)
영주 허가 신청 비용
영주 허가 수수료는 허가될 때 200,000엔입니다(2026년 10월 1일부터). 수입인지(収入印紙)로 납부합니다.
- 2026년 9월 30일까지 접수된 신청은 허가가 10월 1일 이후라도 개정 전의 10,000엔입니다.
- 생활이 어려운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은 수수료가 20,000엔으로 감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수수료 감액). 다만 영주 허가에서 감액 대상이 되는 것은 일본인·영주자·특별영주자의 배우자나 자녀 등으로 한정됩니다.
- 허가 시 특정 재류카드를 교부받는 사람은 그 수수료가 추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재류 절차의 수수료는 다음 글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 신청’, 출입국재류관리청 ‘수수료 감액에 대하여’)
수용 시설·등록지원기관이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준비
영주 허가 심사에서는 몇 년 전부터의 재류 상황을 봅니다. 본인이 영주를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시설이나 등록지원기관이 일찍부터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합니다.
- 재류 연표를 만든다: 입국일, 재류자격을 변경한 날, 재류기간, 일시 귀국 기간을 목록으로 만들어 둡니다.
- 세금·사회보험료·연금을 기한 내에 납부한다: 과거에 납부가 늦었던 것도 원칙적으로 소극적으로 평가됩니다.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는 주민세나 국민건강보험 등이 있는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입관법의 신고를 지킨다: 주거지 신고 등 정해진 신고를 기한 내에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일본어 학습을 계속한다: 개정 후에는 B1 상당의 일본어 능력이 고려됩니다. 개호복지사 시험 대비와 함께 학습을 지원합시다.
- ‘생활·취로 가이드북’을 소개한다: 제도·규칙 이해의 확인은 이 가이드북의 내용이 중심입니다.
- 개호복지사 수험 계획을 세운다: 실무자 연수를 받을 시기와 종업 기간·종사 일수 관리를 일찍 시작합니다.
- 가족을 부를 때의 수입을 생각한다: ‘가족체재’ 배우자의 수입은 세대 연수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부양하는 가족은 해외에 살고 있어도 세대 인원수에 포함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출입국재류관리청 ‘생활·취로 가이드북’)
자주 묻는 질문
Q1. 특정기능 ‘개호’인 채로 영주 허가를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자체는 가능하지만 허가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특정기능 1호의 기간은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되지 않고, 특정기능 1호는 원칙적으로 통산 5년까지이기 때문입니다. 입관청의 Q&A에서도 특정기능 1호에서 영주자로의 변경은 어렵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Q2. 개호에 특정기능 2호가 있나요?
없습니다. 개호 분야는 특정기능 2호의 대상 분야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5년을 넘어 개호 일을 계속할 때는 개호복지사에 합격해 재류자격 ‘개호’로 변경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Q3. 기능실습 기간은 10년에 포함되나요?
기능실습이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은 가이드라인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한편 ’10년’의 기간에서 제외하는 예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연표의 예는 이 사고방식으로 세고 있습니다. 개별적인 세는 법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Q4. 육성취로가 시작되면 어떻게 되나요?
개정 후의 가이드라인에서는 육성취로도 ‘취로자격’에 포함하지 않는 재류자격으로 들고 있습니다. 육성취로 제도의 전체 내용은 별도의 글에서 설명할 예정입니다.
Q5. 일본어능력시험 N2가 없으면 영주할 수 없나요?
가이드라인에 적혀 있는 것은 ‘일본어 교육의 참조틀’의 B1 상당 이상이며, 특정 시험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5일 시점에서 어떤 시험이나 방법으로 확인하는지는 입관청의 공표 자료에 보이지 않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기능 제도에 관한 Q&A’,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정리
- 특정기능 1호의 기간은 ‘취로자격으로 5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개호복지사에 합격해 재류자격 ‘개호’로 바꾸고, 그때부터 5년 이상이 기본 기준입니다.
- 2026년 10월 1일 개정으로 세대의 연수입 수준, 일본어 B1 상당, 제도·규칙의 이해, 자녀의 취학이 고려되게 되었습니다. 주로 2027년 4월 1일 이후의 신청부터 적용됩니다.
- 재류기간 ‘3년’을 최장으로 간주하는 취급은 2027년 4월 1일 이후에는 조건부가 됩니다(개정 전부터 정해져 있던 경과 조치입니다).
- 영주 허가 수수료는 200,000엔입니다(2026년 10월 1일부터).
- 영주 허가는 개별 사정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됩니다. 본인의 경우 언제 신청할 수 있을지 망설여진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기사 작성 시 참조한 1차 정보
-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10월 1일 개정)’
-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에 관한 가이드라인(레이와 8년 2월 24일 개정)’
- 출입국재류관리청 ‘영주 허가 신청’
- 출입국재류관리청 ‘수수료 감액에 대하여’
-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개호’
-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기능 제도에 관한 Q&A’
- 출입국재류관리청 ‘생활·취로 가이드북’
- 사회복지진흥·시험센터 ‘수험 자격: 실무 경험+실무자 연수’
- 사회복지진흥·시험센터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은 일본어 원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