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기인국)란? 허가 요건·업무 내용·필요 서류【2026년 최신판】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기인국)란? 허가 요건·업무 내용·필요 서류【2026년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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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안도 유키
공인 출입국 관리 법률 전문가 (Gyoseishoshi)
키사라기 행정서사 사무소 대표.
20대에는 여러 나라를 전전하며 농업과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다양한 외국인들과 교류하였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 후에는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의 도전을 지원하고자 행정서사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현재는 출입국 업무를 전문 분야로 활동 중입니다.
아이치현 행정서사회 소속 (등록번호: 22200630호)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줄여서 ‘기인국(技人国)’)는 엔지니어, 통역·번역, 기획, 영업, 사무 등의 전문적인 일을 하기 위한 재류자격(在留資格)입니다. 2026년 4월 15일 이후의 신청부터, 카테고리 3·4의 회사(중소기업이나 새로운 회사 등)는 ‘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所属機関の代表者に関する申告書)를 제출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통역이나 접객 등 주로 언어를 사용해 사람을 대하는 일이라면, 언어능력(CEFR·B2 상당)을 증명하는 자료도 필요합니다.

파견 사원으로 일하는 경우의 취급도 2026년 3월 9일 신청분부터 바뀌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기인국 허가의 요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회사 카테고리별 필요 서류, 심사 기간을 알기 쉽게 해설합니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회사와 외국인 본인이 절차 전에 확인하고 싶은 점을 정리합니다.

재류자격의 전체 내용은 다음 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Table of Contents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기인국)란

기인국은 일본의 회사 등과의 계약에 근거해, 전문적인 지식을 사용하는 일을 하기 위한 재류자격입니다. 입관법에서는 다음과 같은 업무에 종사하는 활동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이학·공학 등의 자연과학이나, 법률학·경제학·사회학 등의 인문과학 분야에 속하는 기술·지식을 필요로 하는 업무(‘기술·인문지식’)
  • 외국의 문화에 기반을 둔 사고방식이나 감수성을 필요로 하는 업무(‘국제업무’)

출입국재류관리청은 기계공학 등의 기술자, 통역, 디자이너, 회사의 어학 교사, 마케팅 담당자 등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계약’에는 고용 외에 위임·위탁·촉탁 등도 포함됩니다. 다만 특정 회사 등(여러 곳이어도 가능)과의 계속적인 계약이어야 합니다. 계약 상대에는 회사 외에 국가·지방공공단체, 일본에 사무소가 있는 외국 법인이나 개인 등도 포함됩니다.

2025년 말 시점에 기인국으로 일본에 사는 사람은 475,790명입니다. 재류자격별로는 영주자 다음으로 2번째로 많은 재류자격입니다.

재류기간(在留期間)은 ‘5년’, ‘3년’, ‘1년’, ‘3개월’ 중 하나입니다. 어느 기간이 될지는 일할 예정 기간, 본인의 활동 실적, 세금 등 공적인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회사의 규모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정해집니다.

영주 허가(永住許可) 가이드라인은 2026년 10월 1일에 개정되었습니다. 영주 허가의 요건은 다음 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의 명확화 등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취로자격 재류 관련 신청에 관해 문의가 많은 사항에 대하여(Q&A)’ Q8·Q37, 출입국재류관리청 ‘레이와 7년 말 현재 재류 외국인 수에 대하여’)

2026년에 바뀐 것(제출 서류 추가·파견 취급)

2026년에는 기인국 신청에서 내는 서류가 2번 바뀌었습니다. 대상이 되는 것은 주로 카테고리 3·4의 회사와 파견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바뀐 것언제부터대상무엇을 내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2026년 4월 15일 이후의 신청카테고리 3·4의 회사(인정·변경·취득·갱신)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참고 양식)
언어능력 자료2026년 4월 15일 이후의 신청카테고리 3·4의 회사에서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 등을 하는 사람업무에서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CEFR·B2 상당의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
파견 제출 서류2026년 3월 9일 신청분부터파견 사원으로 일하는 사람파견원·파견처의 서약서, 근로자 파견 개별 계약서 등

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

회사의 대표자에 대해 신고하는 서류입니다. 대표자가 일본인이나 특별영주자라면 체크만 하면 됩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대표자의 성명(영문)과 재류카드 번호를 적습니다.

작성할 수 있는 것은 그 회사의 직원뿐입니다. 양식에는 사실이 아닌 내용이 있으면 허위 신청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다는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언어능력(CEFR·B2 상당) 자료

번역·통역이나 호텔 프런트 등의 접객처럼,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해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는 경우에 필요합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는 B2 상당의 언어능력이 있는 것이 전제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능력이 없으면 기인국에 필요한 ‘일정 수준 이상의 업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언제 내는지는 신청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인정·변경·취득 신청: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일을 하는 경우에 필요합니다.
  • 갱신 신청: 이전부터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다면 원칙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이직이나 업무 내용 변경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일이 중심이 된 경우에는 필요합니다.
  • 위의 경우가 아니어도 신청 내용에 따라 제출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테고리 1·2의 회사라도 심사 중에 요구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본어의 경우,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면 B2 상당으로 간주됩니다.

  1. 일본어능력시험(JLPT) N2 이상
  2. BJT 비즈니스 일본어능력테스트 400점 이상
  3. 중장기 재류자로서 20년 이상 일본에 살고 있다
  4. 일본의 대학을 졸업했거나, 일본의 고등전문학교·전수학교 전문과정·전공과를 수료했다(전공과 업무에 관련이 있는 경우로 한정합니다. 문부과학대신의 인정을 받은 학과의 수료자는 유연하게 판단됩니다)
  5. 일본의 의무교육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일본어 이외의 언어(영어 등)를 사용하는 일에서는 다음 중 하나로 판단됩니다.

  • 그 언어가 본인의 모국어나 공용어이다
  • CEFR 표시가 있는 시험에서 B2 이상으로 증명되어 있다
  • 위의 2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업무에 필요한 언어능력이 있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예: 그 언어가 공용어인 나라의 대학에 유학한 것을 졸업증명서 등으로 보여 준다)

통역·번역 채용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견 사원으로 일하는 경우

파견으로 일하는 경우에는 신청할 때 파견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허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예외는 새로 채용한 사람에게 연수를 한 뒤가 아니면 파견처가 정해지지 않는 경우뿐입니다. 이 경우에는 연수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료, 파견처에서의 업무 범위를 적은 근로조건 통지서, 파견원의 서약서 2종류 등으로 심사됩니다. 파견처의 서약서와 개별 계약서는 파견처가 정해진 후에 준비하고, 다음 갱신 때 냅니다.

이 밖에 다음 점에 주의하세요.

  • 재류기간은 파견 계약 기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 입관은 파견원뿐 아니라 파견처에도 업무 내용이나 근무 방식을 직접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갱신에서는 파견원 관리대장·파견처 관리대장·취업 상황 보고서도 냅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공지】, 출입국재류관리청 ‘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참고 양식)’, 출입국재류관리청 ‘번역·통역 업무 등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에 종사하는 경우의 재류자격 명확화에 대하여'(별지 4), 출입국재류관리청 ‘파견 형태로 취로하는 경우의 취급에 대하여'(레이와 8년 7월),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28·Q29)

허가 요건(학력·실무경험·보수)

허가 요건은 크게 3가지입니다. ① 일이 기인국에 해당할 것, ② 학력이나 실무경험이 있을 것, ③ 일본인과 같은 금액 이상의 보수를 받을 것입니다.

‘기술·인문지식’ 업무: 학력 또는 10년의 실무경험

기술·지식을 사용하는 일에서는 다음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 업무에 관련된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했다(동등 이상의 교육을 포함합니다. 일본의 단기대학 졸업도 ‘대학 졸업’에 해당합니다)
  • 업무에 관련된 과목을 전공하고 일본 전수학교의 전문과정 또는 전공과를 수료했다(‘전문사’, ‘고도전문사’ 칭호 등의 요건이 있습니다)
  • 10년 이상의 실무경험이 있다(대학·고등전문학교·고등학교·전수학교 등에서 관련 과목을 전공한 기간을 포함합니다)

외국의 전문학교(일본의 전문학교에 해당하는 학교) 졸업은 이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IT 관련 업무에서는 법무대신이 고시로 정한 정보처리기술 시험에 합격했거나 자격을 가지고 있으면 학력이나 실무경험을 묻지 않습니다. 일본의 기본정보기술자시험이나 응용정보기술자시험 외에 중국·필리핀·베트남 등의 시험도 포함됩니다.

전공과 업무의 관련성

대학의 전공과 업무의 관련성은 유연하게 판단됩니다(해외의 대학이나 고등전문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한편, 전수학교는 직업에 필요한 능력을 기르는 학교이므로, 원칙적으로 전공과 업무에 상당한 정도의 관련성이 필요합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유연하게 판단됩니다.

  • 문부과학대신의 인정을 받은 학과(외국인 유학생 커리어 형성 촉진 프로그램)를 수료한 사람
  • 관련성이 인정된 업무에 3년 정도 종사한 사람의 그 이후 업무

‘국제업무’ 업무: 3년의 실무경험

외국의 문화에 근거한 사고방식이나 감수성을 사용하는 일은 번역, 통역, 어학 지도, 홍보, 선전, 해외 거래, 복식이나 실내 장식 디자인, 상품 개발 등입니다. 관련 업무의 실무경험이 3년 이상 필요합니다. 다만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번역·통역·어학 지도를 하는 경우에는 실무경험이 필요 없습니다.

보수: 일본인과 같은 금액 이상

일본인이 같은 일을 하는 경우와 같은 금액 이상의 보수가 필요합니다. 통근수당, 부양수당, 주택수당 등 실비를 보전하는 수당(과세되는 것은 제외)은 보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사례에는 동시에 채용된 일본인 신규 졸업자의 월급이 180,000엔인데 외국인의 월급이 135,000엔이었기 때문에 불허가가 된 예가 있습니다.

실무경험으로 세지 않는 것·그 밖의 확인 사항

  • 기능실습이나 특정기능으로 쌓은 경험은 기인국의 ‘실무경험’으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 ‘경험 없어도 가능, 금방 익숙해집니다’라고 모집하는 일이나,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일본인 직원이 보통 하고 있는 일은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받아들이는 회사(파견처 포함)가 외국인에 대한 폭행, 재류카드 압수, 보수 미지급 등으로 특정기능·기능실습의 수용을 정지당한 동안에는 원칙적으로 기인국 외국인도 새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변경·갱신에서는 품행이나 신고 의무를 지키고 있는지도 봅니다. 예를 들어 유학 중에 주 28시간을 넘는 아르바이트를 계속한 경우에는 품행이 선량하다고 간주되지 않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해당하는 활동·상륙 허가 기준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의 명확화 등에 대하여’ 1·2·3, 출입국재류관리청 ‘정보처리기술에 관한 시험·자격(IT 고시)’, 같은 자료 별지 3(허가·불허가 사례),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34·Q35·Q41)

할 수 있는 일·할 수 없는 일

기인국에 해당하는지는 재류기간 중의 일을 전체적으로 보고 판단됩니다. 기인국에 해당하는 일이 아주 일부이고, 나머지가 특별한 지식이 필요 없는 일이나 반복 훈련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공표한 허가 사례·불허가 사례에서 주요한 것을 정리했습니다.

분야허가된 예불허가가 된 예
IT·기술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설계·시험, CAD 시스템 해석, 전기통신설비 공사의 시공도 작성·현장 지휘 감독컴퓨터의 데이터 보존·부품 교환, 오토바이 타이어 교환 등의 수리
어학수입 판매 회사에서의 통역·번역, 출판물 번역, 어학원 교사음식점에서 영어로 주문만 받는 ‘통역’,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유학생 아르바이트를 위한 통역
기획·영업·사무해외 거래 회계, 마케팅 지원, IT 컨설턴트종업원 12명인 요리점에서의 전화 예약 접수·장부 작성
제조·서비스 현장호텔 종합직(주로 프런트에서의 통역·예약 관리 등)도시락 포장, 공장에서의 부품 가공·조립·포장, 양과자 제조, 청소

일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는 입관에서 직무 내용의 자세한 설명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견 회사의 경우에도 계약서의 직무 내용이 ‘점포 스태프’이고 실제로는 소매점에서의 판매였기 때문에 불허가가 된 예가 있습니다.

전수학교 졸업생 중에는 전공과의 관련성이 없다는 이유로 불허가가 된 예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우학과 졸업생이 호텔에서 번역·통역을 하는 신청 등입니다.

특정활동 46호(일본 대학 등 졸업자)와의 차이

기인국에서는 일반적인 서비스 업무나 제조 업무가 중심이 되는 일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편, 일본의 대학을 졸업하는 등으로 높은 일본어능력을 가진 사람은 ‘특정활동'(特定活動, 고시 46호·일본 대학 등 졸업자)으로 일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쪽은 음식점의 점포 관리나 통역을 겸한 접객(일본인 대상 접객 포함) 등 폭넓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의 명확화 등에 대하여’ 1(2), 같은 자료 별지 3(허가·불허가 사례),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22·Q38·Q39)

입사 직후의 현장 연수(실무 연수)는 어디까지 인정되나

입사 직후의 연수에서 점포 접객이나 공장 라인 작업을 하는 것은 조건을 충족하면 인정됩니다. 조건은 일본인 대졸 사원에게도 똑같이 실시하는 연수의 일부일 것, 재류기간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류기간’은 1번의 허가로 정해지는 기간이 아닙니다. 고용계약서나 연수 계획으로 예상되는, 기인국으로 일본에 있는 기간 전체입니다.

  • 기간의 정함 없이 정사원으로 고용된 사람이 ‘1년’의 재류기간을 받은 경우, 그 1년이 모두 연수인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3년만의 계약이고 갱신 예정도 없는데 채용부터 2년간 연수를 한다는 신청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부터 1년을 넘어 연수를 하는 경우에는 연수 계획을 내고, 기간이 합리적인지를 심사받습니다. 외국인에게만 마련한 연수나 일본인 직원과 차이가 있는 연수는 일본어 연수처럼 합리적인 이유가 없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연수가 있는 경우의 재류기간은 원칙적으로 ‘1년’입니다. 갱신할 때 예정보다 길게 연수를 계속한다면 그 사정을 설명해야 합니다. 합리적인 이유가 없으면 갱신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긴 재류기간을 얻기 위해 연수가 있다는 것을 숨기고 신청해서는 안 됩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사례에서는 종합직으로 기간의 정함 없이 채용된 문학부 졸업자가, 일본인 대졸자와 마찬가지로 2년간 슈퍼마켓에서 연수한 뒤 본사에서 일하는 계획이 허가되었습니다. 반대로, 몇 년 계속될지 모르는 점포에서의 접객·조리를 거쳐 선발된 사람만 본사 업무를 맡는 계획은 불허가가 되었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으로 허용되는 실무 연수에 대하여'(별지 1), 같은 자료 별지 3(허가·불허가 사례),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36)

회사 카테고리(1~4) 구분 방법

출입국재류관리청은 회사 등을 규모에 따라 4개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1·2는 제출하는 서류가 적어집니다.

구분주요 회사 등
카테고리 1일본 증권거래소의 상장기업, 보험업 상호회사, 국가·지방공공단체, 독립행정법인, 특수법인·인가법인, 공익법인, 법인세법 별표 제1의 공공법인, 이노베이션 창출 기업,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구루민 인정·에루보시 인정·건강경영 우량법인 등)
카테고리 2전년도 급여소득 원천징수세액이 10,000,000엔 이상인 단체·개인, 카테고리 심사 자료를 내고 재류신청 온라인 시스템 이용 신청이 승인된 기관
카테고리 3전년도 급여소득 원천징수표 등의 법정조서 합계표를 제출한 단체·개인(카테고리 2 제외)
카테고리 4위의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단체·개인(새로 만든 회사 등)

카테고리를 증명하는 서류를 낼 수 없는 경우에는 카테고리 4가 됩니다. 전년도 법정조서 합계표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시기에는 전전년도 것을 냅니다.

유학에서 기인국으로 변경하는 신청에서는 일본의 대학원·대학·단기대학을 졸업한 사람(졸업 예정 포함) 등도 카테고리 2에 들어갑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카테고리 표), 출입국재류관리청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 등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11·Q12)

필요 서류(인정·변경·갱신)

카테고리 1·2의 회사는 신청서·사진·카테고리 증명 서류 등의 공통 서류만으로, 그 밖의 자료는 원칙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카테고리 3·4의 회사는 업무 내용이나 회사의 사업을 설명하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서류인정·변경·취득갱신
신청서, 사진, 카테고리를 증명하는 서류모든 카테고리모든 카테고리
여권·재류카드 제시변경(취득은 여권)모든 카테고리
회신용 봉투인정―
전문사·고도전문사 증명(전문학교 졸업자)해당자―
파견 서약서·근로조건 통지서·개별 계약서해당자해당자(관리대장·취업 상황 보고서도)
근로조건 통지서 등 업무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료카테고리 3·4이직 후 첫 갱신(카테고리 3·4)
이력서, 학력·경력 증명카테고리 3·4―
등기사항증명서, 사업 내용 자료, 최근 결산서(신규 사업은 사업계획서)카테고리 3·4이직 후 첫 갱신(카테고리 3·4)
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카테고리 3·4카테고리 3·4
언어능력(B2 상당) 자료카테고리 3·4에서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이직·업무 변경으로 대인 업무가 된 경우
주민세 과세(비과세) 증명서·납세증명서―카테고리 3·4
법정조서 합계표를 낼 수 없는 이유의 자료카테고리 4이직 후 첫 갱신(카테고리 4)

변경·갱신·취득의 사진은 재류카드 교부일에 1세 이상인 사람이 필요합니다(2026년 6월 13일까지는 16세 이상인 사람이었습니다). 일본의 관공서 등이 발행하는 증명서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것을 냅니다. 외국어 서류에는 일본어 번역문을 첨부합니다. 심사 중에 여기에 없는 자료를 요구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신 서류는 출입국재류관리청의 제출 서류 체크시트로 확인하세요. 인정·변경은 카테고리 공통용과 카테고리 3·4용이 있고, 갱신은 공통용이 있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제출 서류·신청 시 유의 사항), 출입국재류관리청 ‘제출 서류 체크시트(인정·카테고리 3·4만)’, 출입국재류관리청 ‘제출 서류 체크시트(변경·카테고리 3·4만)’, 출입국재류관리청 ‘제출 서류 체크시트(갱신)’)

신청 절차와 심사 기간

채용 방식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다릅니다.

해외에서 부르는 경우

회사 직원이 대리인이 되어, 회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 입관에 ‘재류자격인정증명서'(在留資格認定証明書)를 신청합니다. 교부되면 본인에게 보내고, 본인이 일본 대사관 등에서 사증(비자)을 신청합니다. 일본의 공항에서 상륙 허가를 받으면 기인국으로 살 수 있게 됩니다.

일본에 있는 이직자를 고용하는 경우

이미 기인국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직 후에도 기인국에 해당하는 일을 한다면 재류자격 변경은 필요 없습니다. 본인은 계약이 끝난 날·새로운 계약을 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계약기관에 관한 신고’를 합니다. 재류기한이 가까울 때는 갱신 신청도 필요합니다.

유학생을 신규 졸업자로 채용하는 경우

본인이 ‘유학’에서 기인국으로의 재류자격 변경 허가(在留資格変更許可)를 신청합니다. 회사 직원이라도 신청 대행(申請取次) 승인을 받고 본인에게서 의뢰를 받았다면 신청을 대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승인을 받은 회사는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졸업하는 유학생의 변경 신청은 예년 12월부터 접수하고 있습니다. 졸업 예정 증명서로 신청하고, 졸업 후에 졸업증명서를 낸 뒤 결과를 받습니다.

허가가 나오기 전이라도 입사식이나 급여가 나오지 않는 연수에 참가할 수는 있습니다. 급여를 받는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변경 허가를 받은 후입니다.

심사 중에 유학의 재류기한이 지나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길어도 기한으로부터 2개월까지)는 ‘특례기간’으로 일본에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특례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은 이전 재류자격의 활동뿐이며, 기인국의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심사 기간의 기준

출입국재류관리청의 표준 처리 기간은 인정이 1개월에서 3개월, 변경이 1개월에서 2개월, 갱신이 2주에서 1개월입니다.

실제 일수(평균)는 2026년 7월 허가분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허가까지의 평균 일수그중 심사가 끝날 때까지
재류자격인정증명서49.8일―
재류기간 갱신40.8일31.1일
재류자격 변경72.9일63.3일

이 일수는 추가 자료를 낼 때까지의 일수를 포함하며, 불허가나 취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에 따르면 예년 4월 취직 시기를 앞두고 신청이 늘어나, 취로자격의 심사 기간은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변경·갱신 수수료는 2026년 10월 1일 이후에 접수된 신청부터 허가되는 재류기간에 따른 금액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 접수된 신청은 허가가 10월 이후라도 개정 전 금액입니다. 금액은 다음 글에서 확인하세요.

→ 재류 절차 수수료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2·Q5~Q7·Q13·Q17,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심사 처리기간(레이와 8년 7월 허가분)’, 출입국재류관리청 ‘소속(계약)기관에 관한 신고’,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기간 만료일까지 신청한 경우의 특례기간에 대하여’)

고용하는 회사가 주의할 점(이직자·배치 전환·신고)

기인국 허가는 본인의 학력·경력과 회사에서의 업무 내용을 보고 나옵니다. 이직자를 고용할 때나 배치 전환으로 업무가 바뀔 때는 새로운 업무가 기인국에 해당하는지, 본인의 전공과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해 둡시다. 맞지 않는 일을 계속하면 다음 갱신이 불허가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걱정되는 경우에는 취로자격증명서로 사전에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취로자격증명서'(就労資格証明書) 신청은 임의이며, 이직하면 반드시 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업무가 기인국에 해당하는지 걱정되는 경우에는 취로자격증명서 교부를 신청해, 사전에 그 업무가 지금의 재류자격에 맞는지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처는 본인의 주거지를 관할하는 지방 입관입니다. 수수료는 2,000엔(온라인 신청은 1,600엔)이며, 2026년 10월 9일에 출입국재류관리청 페이지에서 확인한 금액입니다. 표준 처리 기간은 당일이지만, 근무처를 바꾼 경우 등은 1개월에서 3개월이 걸립니다.

또한 취로자격증명서는 일하기 위한 허가서가 아닙니다. 일할 수 있는지는 재류자격이나 자격외활동 허가로 정해집니다.

신고

  • 본인: 계약기관에 관한 신고(계약 종료·새로운 계약으로부터 14일 이내)
  • 회사: 헬로워크에 외국인 고용 상황 신고(고용할 때와 이직할 때.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되는 사람은 자격취득신고·상실신고를 내면 신고를 한 것이 됩니다)
  • 회사: 입관에 ‘중장기 재류자의 수용에 관한 신고'(고용할 때와 고용 종료 시. 제출하도록 노력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류카드로 재류자격·재류기한·취로 제한 유무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재류카드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일을 시킨 경우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일을 시키면 회사가 ‘불법취로조장죄'(不法就労助長罪)로 처벌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벌칙은 3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3,000,000엔 이하의 벌금, 또는 그 둘 다입니다. 2027년 4월 1일부터는 5년 이하의 구금형·5,000,000엔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됩니다.

파견에서는 파견처에서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일을 시킨 경우, 파견원과 파견처 모두 불법취로조장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견원은 기인국으로 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파견처에도 설명하세요.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취로자격증명서 교부 신청’, 출입국재류관리청 ‘취로자격증명서(입관법 제19조의 2)’,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1~Q4·Q42·Q43, 후생노동성 ‘외국인 고용 상황 신고에 대하여’,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제19조의 16·제73조의 2))

본래 업무 이외의 일을 해도 되는 경우(자격외활동 허가)

기인국인 사람이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일로 보수를 얻으려면 원칙적으로 ‘자격외활동 허가'(資格外活動許可)가 필요합니다.

지방공공단체 등과 고용계약을 맺고 있는 기인국인 사람에게는 주 28시간 이내로, 지방공공단체 등과의 고용계약에 근거한 ‘교육’, ‘기인국’, ‘기능(스포츠 지도로 한정)’의 활동을 인정하는 허가의 형태가 법무성령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밖에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에는 근무처나 업무 내용 등을 정해 개별적으로 허가를 받게 됩니다.

본래 업무의 틈틈이 일시적으로 다른 작업을 돕는 것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는 출입국재류관리청의 공표 자료에 분명한 기준이 없습니다. 주된 업무가 기인국에 해당하지 않는 작업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망설여지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외국인 직원이 임원으로 승진해 회사의 경영이나 관리가 주된 업무가 되는 경우에는 재류자격 ‘경영·관리’로의 변경을 검토하세요. 시기나 절차는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문가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시행규칙'(제19조 제5항),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제19조·별표 제1의 2),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의 명확화 등에 대하여’ 1(2)우)

다른 재류자격과의 관계

기인국은 대상 업무가 넓기 때문에 다른 재류자격과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요한 것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재류자격기인국과의 관계
경영·관리회사의 경영·관리 업무는 ‘경영·관리’에 해당하므로 기인국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업내전근업무 내용은 기인국과 같습니다. 외국의 본점 등에서 기간을 정해 전근하는 사람이 대상이며, 전근 직전에 외국 사업소에서 기인국에 해당하는 일을 계속해서 1년 이상 하고 있어야 합니다. 5년을 넘는 긴 재류는 필요성을 신중하게 심사받습니다
개호개호복지사 자격이 있는 사람이 개호 일을 하는 재류자격입니다. 개호복지사 자격을 가지고 있어도 기인국으로 개호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의료, 법률·회계업무의사·변호사·세무사 등 자격을 가진 사람이 자격이 필요한 일을 하는 경우에는 각각의 재류자격입니다. 법률사무소에서의 변호사 보조 업무가 기인국으로 허가된 예가 있습니다
교육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가르치는 것은 ‘교육’입니다. 회사 등에서의 어학 지도는 기인국에 해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정활동 46호일본 대학 졸업 등과 높은 일본어능력이 조건이며, 접객을 포함한 폭넓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앞 장 참조)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해당하는 활동·상륙 허가 기준에 대하여'(입관법 별표 제1의 2),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별표 제1),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제7조 제1항 제2호의 기준을 정하는 성령'(기업내전근 항목), 출입국재류관리청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재류자격의 명확화 등에 대하여’ 별지 3,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39·Q44)

자주 묻는 질문

Q1. 중소기업입니다. 2026년 4월부터 무엇이 늘었나요?

카테고리 3·4의 회사라면 모든 신청에서 ‘소속기관의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가 필요합니다.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의 경우에는 언어능력(B2 상당) 자료도 필요합니다.

Q2. 엔지니어도 일본어능력시험 증명이 필요한가요?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해 사람을 대하는 일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다만 신청 내용에 따라 제출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Q3. 갱신할 때도 일본어 증명이 필요한가요?

이전부터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다면 원칙적으로 필요 없습니다. 이직이나 업무 내용 변경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일이 중심이 된 경우에는 필요합니다.

Q4. 특정기능으로 일한 경험은 기인국의 실무경험이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기능실습이나 특정기능의 경험만으로는 기인국의 ‘실무경험’으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Q5. 외국의 전문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기인국을 받을 수 있나요?

외국 전문학교 졸업은 학력 요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대학 졸업이나 10년 이상의 실무경험 등 다른 요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개별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전문가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Q6. 가족을 일본에 부를 수 있나요?

기인국인 사람은 부양하는 배우자와 자녀를 ‘가족체재’로 부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가족체재

Q7. 파견 사원으로 일하는 경우의 주의점은?

신청할 때 파견처가 정해져 있는 것이 전제입니다. 재류기간은 파견 계약 기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출입국재류관리청 Q&A Q28·Q29·Q35·Q41·Q42,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출입국재류관리청 ‘파견 형태로 취로하는 경우의 취급에 대하여’)

정리

  • 기인국은 전문적인 지식이나 외국의 문화에 근거한 감수성을 사용하는 일을 위한 재류자격입니다. 재류기간은 5년·3년·1년·3개월입니다.
  • 요건은 ① 일이 기인국에 해당할 것, ② 관련된 학력이나 실무경험(기술·인문지식은 10년, 국제업무는 3년), ③ 일본인과 같은 금액 이상의 보수입니다.
  • 2026년 4월 15일 이후의 신청부터 카테고리 3·4의 회사는 대표자에 관한 신고서가 필요합니다. 주로 언어능력을 사용하는 대인 업무라면 B2 상당의 언어능력 자료도 필요합니다.
  • 파견으로 일하는 경우에는 신청할 때 파견처가 정해져 있는 것이 전제입니다.
  • 심사는 변경이 평균 72.9일(2026년 7월 허가분) 걸리고 있습니다. 4월 입사라면 일찍 준비하세요.
  • 자기 회사의 카테고리와 업무 내용으로 무엇을 내야 할지 망설여지면 지방 입관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기사 작성 시 참조한 1차 정보

이 글은 일본어 원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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監修者

安藤祐樹のアバター 安藤祐樹 申請取次行政書士

きさらぎ行政書士事務所代表。20代の頃に海外で複数の国を転々としながら農業や観光業などに従事し、多くの外国人と交流する。その経験を通じて、帰国後は日本で生活する外国人の異国での挑戦をサポートしたいと思い、行政書士の道を選ぶ。現在は入管業務を専門分野として活動中。愛知県行政書士会所属(登録番号22200630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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