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체재 비자로 가족을 일본에 부를 수 있는 재류자격은? 특정기능·유학·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의 가능 여부와 조건

가족체재 비자로 가족을 부를 수 있는 재류자격은? 특정기능·유학·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의 가능 여부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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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안도 유키
공인 출입국 관리 법률 전문가 (Gyoseishoshi)
키사라기 행정서사 사무소 대표.
20대에는 여러 나라를 전전하며 농업과 관광업 등에 종사하며 다양한 외국인들과 교류하였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 후에는 일본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의 도전을 지원하고자 행정서사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현재는 출입국 업무를 전문 분야로 활동 중입니다.
아이치현 행정서사회 소속 (등록번호: 22200630호)

가족체재 비자(재류자격(在留資格) ‘가족체재(家族滞在)’)로 일본에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배우자와 자녀뿐입니다. 부르는 사람(부양자)이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등의 취로자격, 특정기능 2호(特定技能2号), 문화활동, 대학 등의 유학으로 재류하고 있다면 대상이 됩니다. 특정기능 1호(特定技能1号)·기능실습(技能実習)·육성취로(育成就労)인 사람은 원칙적으로 가족을 부를 수 없습니다.

수입 조건으로서 공표된 기준액은 없습니다. 심사 기간은 해외에서 부르는 경우 평균 70.0일이었습니다(2026년 7월 허가분 실적).

재류자격의 전체 내용은 기존 해설 외국인이 일본에 체류하기 위한 취로 비자·거주 비자 등 전체 29종류의 개요 해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able of Contents

가족체재 비자란(대상은 배우자와 자녀뿐)

가족체재는 일본에 재류하는 외국인의 부양을 받는 ‘배우자’ 또는 ‘자녀’가 일본에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재류자격입니다. 일하기 위한 재류자격이 아닙니다.

입관법에서는 가족체재의 활동을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대상 재류자격으로 재류하는 사람에게 부양되는 배우자 또는 자녀로서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일상적인 활동이란 집안일을 하거나 학교에 다니는 등 가족으로서의 평범한 생활을 말합니다.

  • 배우자: 부양자와 결혼한 사람입니다. 부양자와 이혼하거나 사별하면 배우자가 아니게 됩니다.
  • 자녀: 부양자의 자녀로, 부양자의 부양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 부모·형제자매: 가족체재의 대상이 아닙니다(고도전문직인 사람의 부모에 관한 예외는 뒤에서 설명합니다).

사실혼(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관계)의 상대, 동성 파트너, 양자, 성인이 된 자녀 등은 개별 사정에 따라 취급이 달라집니다. 자신의 가족이 해당하는지 망설여질 때는 신청 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재류기간(在留期間)은 법무대신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하는 기간으로, 5년을 넘지 않는 범위입니다.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별표 제1의 4,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어떤 재류자격이면 가족을 부를 수 있나(한눈에 보는 표)

가족체재로 가족을 부를 수 있는지는 부양자의 재류자격으로 정해집니다. 법률로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외교·공용·특정기능 1호·기능실습·단기체재입니다. 연수와 특정활동도 대상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유학은 대학 등의 정규 학생으로 한정됩니다. 2027년 4월 1일에 시행되는 개정 후의 입관법에서는 기능실습을 대신해 육성취로가 대상에서 제외되며, 새로 생기는 기업내전근 2호도 대상이 아닙니다.

부양자의 재류자격가족체재로 부를 수 있나보충
교수, 예술, 종교, 보도부를 수 있음
고도전문직부를 수 있음부모·가사사용인 우대 있음(뒤에서 설명)
경영·관리, 법률·회계업무, 의료, 연구, 교육부를 수 있음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기업내전근부를 수 있음2027년 4월부터의 기업내전근 2호는 대상 외
개호, 흥행, 기능부를 수 있음
특정기능 2호부를 수 있음
문화활동부를 수 있음
유학(대학·대학원·단기대학·고등전문학교·전문학교 등)부를 수 있음일본어학교·오로지 야간·통신 학생은 대상 외
특정기능 1호원칙적으로 부를 수 없음예외 있음(다음 장)
기능실습부를 수 없음법률로 대상 외
육성취로(2027년 4월부터)부를 수 없음개정 후의 입관법으로 대상 외
단기체재, 연수부를 수 없음법률로 대상 외
특정활동가족체재로는 부를 수 없음법률로 대상 외
외교, 공용가족체재가 아님가족도 외교·공용 재류자격
가족체재부를 수 없음가족체재인 사람은 부양자가 될 수 없음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별표 제1의 4,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2027년 4월 1일 시행 개정 후 조문 별표 제1의 4,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의 요건과 절차는 내부 링크: a-0009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은 ‘대학 등의 정규 학생’으로 한정된다

유학생이 가족을 부를 수 있는 것은 대학(대학원·단기대학 포함), 이에 준하는 기관, 고등전문학교, 전문학교(전수학교의 전문과정)나 전공과에서 공부하는 경우입니다. 야간에 수업을 하는 대학원의 학생도 포함됩니다.

한편, 일본어학교 학생이나 대학 등에서 오로지 일본어를 배우는 학생(일본어 별과 등)은 대상이 아닙니다. 오로지 야간에 다니는 학생이나 통신으로 배우는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학생은 일해서 얻는 수입이 없는 것이 전제입니다. 따라서 가족의 생활비를 예금이나 장학금으로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뒤의 ‘필요 서류’에서 설명합니다).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제7조 제1항 제2호의 기준을 정하는 성령’ 가족체재·유학 항목)

육성취로는 가족체재의 부양자가 될 수 없다

육성취로는 2027년 4월 1일에 시작되는 새로운 재류자격입니다. 개정 후의 입관법에서는 가족체재의 활동을 ‘외교, 공용, 기업내전근 2호, 특정기능 1호, 육성취로, 단기체재를 제외한 재류자격으로 재류하는 사람 등의 부양을 받는 배우자 또는 자녀’로 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의 기능실습과 마찬가지로 육성취로인 사람은 가족체재의 부양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입관청도 육성취로 제도에서는 원칙적으로 가족 동반(가족을 데려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육성취로 제도의 전체 내용은 내부 링크: a-0006 육성취로 제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2027년 4월 1일 시행 개정 후 조문 별표 제1의 4, 출입국재류관리청 ‘육성취로 제도 Q&A’ Q59)

일본인·영주자·정주자의 가족은 다른 재류자격이 된다

일본인, 영주자, 특별영주자, 정주자의 가족은 가족체재가 아닌 다른 재류자격으로 재류합니다. 주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본인의 배우자 등(日本人の配偶者等): 일본인의 배우자, 특별양자, 일본인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
  • 영주자의 배우자 등(永住者の配偶者等): 영주자·특별영주자의 배우자, 영주자·특별영주자의 자녀로 일본에서 태어나 그 후에도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
  • 정주자(定住者): 1년 이상의 재류기간을 지정받은 정주자의 배우자, 일본인·영주자·특별영주자·1년 이상 재류기간의 정주자에게 부양되는 미성년이고 미혼인 친자녀, 6세 미만의 양자 등(정주자 고시로 정해진 사람)

(출처: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별표 제2, 출입국재류관리청 ‘정주자 고시’)

부를 수 없는 재류자격인 사람이 가족과 함께 살려면

부를 수 없는 재류자격인 사람이라도 재류자격이 바뀌면 가족체재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변경도 가족을 부르는 것도 심사가 있으며,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특정기능 1호: 원칙적으로 불가, 예외로서 ‘특정활동’

특정기능 1호에서는 가족 동반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2026년 4월 1일, 입관청의 운용요령에 예외가 추가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 일본에서 특정기능 1호인 사람끼리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 유학에서 특정기능 1호로 바뀔 때, 이미 가족체재로 일본에 있는 배우자나 자녀

이러한 가족은 특히 인도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보아, 재류자격 ‘특정활동(特定活動)’으로의 변경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본국에 일시 귀국해 출산하는 ‘귀향 출산’을 하고, 본국에 자녀를 키울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인도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간주되지 않습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기능 외국인 수용에 관한 운용요령’의 일부 개정에 대하여'(레이와 8년 4월 1일))

특정기능 2호로 나아가면 가족체재의 대상이 된다

특정기능 2호는 가족체재의 부양자가 될 수 있는 재류자격입니다. 특정기능 1호인 사람이 2호 시험 등에 합격해 2호로 바뀌면, 배우자와 자녀를 가족체재로 부를 길이 열립니다. 특정기능 1호의 재류기간에 대한 사고방식은 내부 링크: a-0002 특정기능 1호의 재류기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능실습·육성취로인 사람

기능실습·육성취로로 재류하는 동안에는 원칙적으로 가족을 부를 수 없습니다. 특정기능으로 나아가고, 다시 특정기능 2호가 된 단계에서 가족체재를 검토하게 됩니다.

일본어학교 유학생

일본어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는 가족을 부를 수 없습니다. 대학이나 전문학교의 정규 과정에 진학하면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가족의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가 심사됩니다.

고도전문직 가족에 대한 우대(배우자 취로·부모·가사사용인)

고도전문직(고도 외국인 인재)인 사람은 배우자와 자녀를 가족체재로 부를 수 있는 데다, 가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우대가 있습니다.

  • 배우자의 취로: 보통은 배우자가 ‘교육’이나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에 해당하는 일을 하려면 학력·경력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고도 외국인 인재의 배우자는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부모 동반: 고도 외국인 인재나 배우자의 7세 미만 자녀(양자 포함)를 키우는 경우나, 임신 중인 배우자·본인을 돕는 경우에 부모의 입국·재류가 인정됩니다. 주요 요건은 본인과 배우자의 연수입을 합한 세대 연수입이 8,000,000엔 이상일 것, 동거할 것, 어느 한쪽의 부모로 한정할 것입니다.
  • 가사사용인 동반: 세대 연수입이 10,000,000엔 이상이고, 가사사용인에게 월 200,000엔 이상의 보수를 지급할 예정일 것 등의 요건으로, 가사사용인을 원칙적으로 1명까지 데려올 수 있습니다(투자운용업 등의 금융 인재는 세대 연수입 30,000,000엔 이상이면 2명까지).

부모나 가사사용인은 가족체재가 아니라 ‘특정활동’으로 재류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고도인재 포인트제에 의한 출입국재류관리상의 우대 조치’)

가족체재 허가의 조건(부양·수입)

가족체재 허가에서는 주로 ‘부양을 받고 있을 것’과 ‘부양자에게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있을 것’을 봅니다. 수입에 대해 입관청이 공표한 기준액은 없습니다.

부양을 받고 있을 것

가족이 부양자에게 의지해 생활하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수입으로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은 ‘부양을 받는’ 배우자·자녀에 해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입관청은 세금이나 사회보험의 ‘부양’ 금액을 가족체재의 기준으로는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양자에게 가족을 부양할 능력이 있을 것

입관청이 요구하는 서류는 부양자의 직업과 수입을 보여 주는 서류입니다. 일하고 있는 부양자는 재직증명서와 주민세 과세(또는 비과세) 증명서·납세증명서를 제출합니다.

‘연수입이 얼마 이상이면 허가된다’는 공표된 기준은 없습니다. 부양자의 수입, 부양하는 가족의 인원수, 예금 등으로 일본에서 가족이 생활할 수 있는지가 판단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터넷상의 금액 기준은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수입에 불안이 있는 경우에는 예금 잔액 등의 자료를 추가하는 것도 검토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가족관계를 서류로 증명할 수 있을 것

결혼이나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공적인 서류로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나라에 따라 증명서의 종류가 다르므로 일찍 준비를 시작합시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필요 서류(인정·변경·갱신·취득)

가족체재 신청에는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느 신청이든 가족관계와 부양자의 수입을 보여 주는 서류가 중심이 됩니다.

신청의 종류어떤 경우인가
재류자격인정증명서(在留資格認定証明書) 교부 신청(인정)해외에 있는 가족을 일본으로 부를 때
재류자격 변경 허가(在留資格変更許可) 신청(변경)일본에 있는 가족이 다른 재류자격에서 가족체재로 바뀔 때
재류기간 갱신 허가(在留期間更新許可) 신청(갱신)가족체재의 기간을 연장할 때
재류자격 취득 허가(在留資格取得許可) 신청(취득)일본에서 자녀가 태어났을 때 등

어느 신청이든 제출하는 서류

  • 신청서
  • 사진 1장(지정 규격을 충족한 것)
  •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다음 중 하나): 호적등본, 혼인신고 수리증명서, 결혼증명서 사본, 출생증명서 사본, 이에 준하는 서류
  • 부양자의 재류카드 또는 여권 사본

사진 규칙은 2026년 6월 14일부터 바뀌었습니다. 변경·갱신·취득에서는 재류카드 교부일에 1세 이상인 사람은 사진이 필요합니다(이전에는 16세 미만은 불필요했습니다). 재류카드에 대해서는 내부 링크: a-0007 재류카드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양자의 직업과 수입을 보여 주는 서류

부양자의 상황제출하는 서류
일하고 있다·사업을 하고 있다재직증명서 또는 영업허가서 사본 등, 주민세 과세(또는 비과세) 증명서와 납세증명서(1년간의 총소득과 납세 상황을 알 수 있는 것)
일하고 있지 않다(유학생 등)부양자 명의의 예금잔액증명서, 또는 장학금의 금액과 기간을 알 수 있는 증명서 등, 가족의 생활비를 지불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서류

주민세 증명서는 1월 1일에 살고 있던 시구정촌에서 발급됩니다. 총소득과 납세 상황이 모두 적힌 증명서라면 1장이어도 괜찮습니다.

신청별로 추가로 필요한 것

  • 인정: 회신용 봉투(간이등기용 우표를 붙인 것)
  • 변경·갱신: 여권과 재류카드를 제시
  • 취득: 여권 제시, 출생을 증명하는 서류, 질문서. 주민표를 제출하면 허가 후 시구정촌에서 주거지를 신고할 필요가 없어집니다(권장)

서류의 주의점

  • 일본에서 발급된 증명서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것을 제출합니다.
  • 외국어 서류에는 일본어 번역문을 첨부합니다.
  • 심사 도중에 다른 자료를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관청은 신청별로 제출 서류 체크시트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정, 변경, 갱신, 취득 체크시트로 확인하세요.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가족체재’)

신청 절차와 심사 기간

해외에서 부르는 경우에는 먼저 일본에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신청합니다. 심사 기간은 2026년 7월 허가분 실적으로 인정이 평균 70.0일, 갱신이 38.7일, 변경이 43.5일이었습니다.

해외에서 가족을 부르는 경우

  1. 일본에 있는 부양자 등이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신청한다(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일본에서 가족을 부양하는 사람이나 일본에 사는 가족의 친족 등)
  2. 증명서가 교부되면 해외의 가족에게 보낸다
  3. 가족이 살고 있는 나라의 일본 대사관·총영사관에서 비자(사증)를 신청한다
  4. 일본의 공항 등에서 상륙 허가를 받는다

재류자격인정증명서의 구조는 기존 해설 재류자격인정증명서(COE) 해설을 참고하세요.

일본에 있는 가족이 가족체재로 바뀌는 경우

예를 들어 유학생이었던 배우자가 학교를 졸업하고,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로 일하는 부양자의 배우자로서 가족체재로 바뀌는 경우입니다. 재류기한이 끝나기 전에 재류자격 변경 허가 신청을 합니다.

일본에서 자녀가 태어난 경우

일본에서 태어난 자녀는 태어난 날부터 60일 이내라면 재류자격이 없어도 일본에 있을 수 있습니다. 60일을 넘어 일본에 있는 경우에는 태어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재류자격 취득 허가 신청을 해야 합니다.

갱신

부양자의 재류기간을 갱신했다면 가족의 재류기한도 확인합시다. 갱신에서도 가족관계와 부양자의 수입이 확인됩니다.

심사 기간의 기준

신청의 종류평균 일수(2026년 7월 허가분)
인정70.0일
갱신38.7일
변경43.5일

이 일수는 신청 접수부터 허가까지의 평균입니다. 추가 자료를 요구받은 경우에는 그 제출까지의 일수도 포함됩니다. 인정은 시간이 걸리므로 가족을 부르는 일은 여유를 가지고 계획합시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심사 처리기간(레이와 8년 7월 허가분)’,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제22조의 2,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시행규칙’ 별표 제4)

변경·갱신 수수료는 2026년 10월 1일부터 허가되는 재류기간에 따른 금액으로 바뀌었습니다. 금액은 내부 링크: a-0001 재류 절차 수수료에서 확인하세요.

가족체재로 일하려면 자격외활동 허가가 필요(포괄 허가는 주 28시간까지)

가족체재인 사람은 원칙적으로 일할 수 없습니다. 자격외활동 허가의 ‘포괄 허가’를 받으면 1주에 28시간 이내로 아르바이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포괄 허가 신청은 신청서만으로 할 수 있습니다.

포괄 허가로 할 수 있는 것·할 수 없는 것

  • 1주에 28시간 이내의, 보수를 받는 활동이나 사업을 운영하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풍속영업 등의 업소에서 하는 일은 포괄 허가로는 할 수 없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1일부터 가족체재인 사람에 한해, 개별 허가를 받으면 파친코 가게 등의 유기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다음 ‘유기장(파친코 가게 등)에서 일하는 경우’).
  • 개인사업자로서 배달 등의 의뢰를 받아 성과에 따라 보수를 받는 일도, 일한 시간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포괄 허가로 가능합니다.

유기장(파친코 가게 등)에서 일하는 경우(2026년 10월 1일부터)

입관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재류자격 ‘가족체재’인 사람에 한해, 개별 허가를 받으면 유기장(파친코 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 대상: 가족체재인 사람뿐입니다. 유학인 사람이나, 부양을 받는 배우자·자녀 등으로서 ‘특정활동’으로 재류하고 있는 사람은 대상이 아닙니다.
  • 포괄 허가가 있어도 개별 허가가 필요: 이미 포괄 허가를 받은 사람도 유기장에서 일하려면 별도로 개별 자격외활동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를 받을 때까지는 일할 수 없습니다.
  • 일하는 시간: 포괄 허가·개별 허가를 합한 모든 자격외활동의 합계가 1주에 28시간 이내여야 합니다. 다른 가게의 아르바이트와 겸하는 경우에도 합계 28시간 이내입니다.

주요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하는 가게가 ‘풍속영업 등의 규제 및 업무의 적정화 등에 관한 법률'(풍영법)의 풍속영업 허가를 받았을 것(풍영법 제2조 제1항 제4호·제5호의 영업으로 한정)
  • 일하는 가게가 다음 사항을 약속하는 서약서를 제출할 것: 외국인 고용 상황 신고 등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의 법령상 의무를 지킨다 / 고용한 외국인에게 특정 재류카드 취득을 권한다 / 고용한 외국인이 다른 자격외활동도 하고 있는 경우에는 합계가 1주 28시간 이내인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 일하는 내용이 법령에 위반되지 않을 것, 가족체재 활동에 지장이 되지 않을 것 등 자격외활동 허가의 일반적인 요건을 충족할 것

신청할 때는 신청서, 활동 내용·활동 시간·보수 등을 설명하는 문서, 근무처가 작성하는 서약서, 본인이 작성하는 서약서, 가게의 영업허가증 등의 사본, 다른 자격외활동 상황을 설명하는 문서(합계 1주 28시간 이내임을 보여 주는 것)를 제출합니다. 서약서에는 입관청의 참고 양식이 있습니다.

유기장 이외의 풍속영업 등의 업소에서 하는 일은 이 취급의 대상이 아닙니다.

개별 허가가 필요한 경우

  • 개인사업자로서 일하며, 일한 시간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 업무위탁이나 도급 계약으로, 일하는 시간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
  • 포괄 허가의 범위를 넘는 활동을 하는 경우(그 활동 기간은 재류기간의 절반을 넘지 않는 것이 조건입니다)

새로 회사를 만들거나, 직원을 고용하거나, 사무소를 차려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경영·관리’ 재류자격으로의 변경이 필요합니다.

허가 없이 일하면 불법 취로가 된다

허가를 받지 않고 일하거나, 허가 범위(포괄 허가라면 1주 28시간 이내)를 넘어 일하면 불법 취로가 됩니다. 퇴거 강제나 벌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고용하는 회사는 재류카드로 자격외활동 허가 유무를 확인하세요.

더 오래 일하고 싶은 경우에는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의 취로자격으로의 변경을 검토합니다. 학력이나 일의 내용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가족체재’ 재류자격에 관한 자격외활동 허가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자격외활동 허가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유기장 영업점포에서의 자격외활동 허가에 대하여’, 출입국재류관리청 ‘유기장 영업점포(파친코 가게 등)에서의 아르바이트에 대하여’,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제19조·제24조·제73조)

가족체재 자녀의 진로(고등학교 졸업 후 취직 등)

가족체재 자녀가 일본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하는 경우,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의 학력 요건은 충족하지 못합니다. 다만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정주자’ 또는 ‘특정활동’으로의 변경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정활동’에는 고시의 호수가 없습니다. 특정활동 중 미리 유형을 정한 것은 ‘특정활동 고시'(헤이세이 2년 법무성 고시 제131호)에 호로 나열되어 있지만, 이 고등학교 졸업 후 취로에 관한 취급은 고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법무대신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활동을 지정하는 것으로, 실무에서는 ‘고시 외 특정활동’이라고 불립니다. 지정되는 활동은 일본의 회사 등에 고용되어 보수를 받는 활동입니다(풍속영업 등의 업소에서 하는 일은 제외).

요건정주자특정활동
일본의 의무교육초등학교·중학교를 졸업했다요구되지 않음
일본의 고등학교졸업 또는 졸업 예정졸업 또는 졸업 예정(고등학교에 편입한 사람은 일본어능력시험 N2 정도도 필요)
부양자요구되지 않음부양자가 신원보증인으로서 일본에 있다
입국할 때18세 미만18세 미만
재류 경과입국 후 계속 가족체재입국 후 계속 가족체재
취직취직처가 정해져 있다(내정 포함)취직처가 정해져 있다(내정 포함)
기타주거지 신고 등 공적인 의무를 지키고 있다주거지 신고 등 공적인 의무를 지키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취직은 자격외활동 허가의 범위(1주 28시간)를 넘어 일하는 경우입니다. 가족체재가 아니더라도 가족체재에 해당하는 입장의 사람(유학 등)도 대상이 됩니다.

‘특정활동’이 된 사람은 나중에 ‘정주자’로 바뀌는 길도 있습니다. 주요 요건은 취로를 목적으로 하는 특정활동이나 취로자격(기능실습 제외)으로 5년 이상 재류하고 있을 것, 취직처가 정해져 있을 것, 스스로 생계를 꾸릴 수 있을 것 등입니다.

18세 이상에 일본에 온 자녀나 일본의 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은 자녀는 이 취급의 대상이 아닙니다. 유학이나 취로자격 등을 개별적으로 생각하게 되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가족체재’ 재류자격으로 재류하며,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에서의 취로를 희망하는 분께’, 출입국재류관리청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에서의 취로를 생각하고 있는 외국 국적을 가진 분께’,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활동 고시'(레이와 8년 4월 8일 개정까지 반영),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 특정활동’,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관리과장 통지 ‘고등학교 등 졸업 후 일본에서 취로하는 사람의 취급에 대하여(의뢰)'(레이와 5년 10월 11일, 문부과학성 웹사이트 게재))

부양자의 상황이 바뀌면(이혼·사별·영주·이직)

가족체재는 부양자와의 관계로 성립하는 재류자격입니다. 부양자의 상황이 바뀌면 일찍 절차를 확인합시다.

이혼·사별했을 때

배우자로서 가족체재로 재류하고 있는 사람이 부양자와 이혼 또는 사별했을 때는, 14일 이내에 입관청에 ‘배우자에 관한 신고’를 합니다. 인터넷으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신고는 배우자의 의무이며, 자녀에게는 없습니다.

또한 가족체재 활동을 계속해서 3개월 이상 하지 않으면 재류자격 취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는 제외). 이혼이나 사별 후에도 일본에서 살고 싶은 경우에는 일찍 다른 재류자격으로의 변경을 검토하세요.

자녀는 부모가 이혼하더라도 계속해서 부양자의 부양을 받고 있다면 가족체재로 재류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양자가 영주자가 되었을 때

부양자가 영주 허가(永住許可)를 받으면 가족체재의 부양자에 해당하지 않게 됩니다. 가족은 다른 재류자격으로의 변경이나, 가족이 함께 하는 영주 허가 신청을 검토합니다.

  • 배우자: ‘영주자의 배우자 등’으로 변경
  • 자녀: ‘영주자의 배우자 등’이 되는 것은 영주자의 자녀로 일본에서 태어나 그 후에도 일본에 살고 있는 자녀입니다. 그 밖의 자녀는 ‘정주자'(영주자에게 부양되는 미성년이고 미혼인 친자녀)로의 변경 등을 검토합니다.

어떤 재류자격이 되는지는 자녀가 태어난 시기나 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망설여질 때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은 내부 링크: a-0005 영주 허가 가이드라인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양자가 귀국했거나 재류자격을 잃었을 때

부양자가 없어지면 가족도 가족체재로 재류하는 근거를 잃습니다. 일본에 남고 싶은 경우에는 다른 재류자격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세요.

부양자가 이직·실업했을 때

갱신할 때 부양자의 수입이 확인됩니다. 부양자 본인의 신고(근무처가 바뀌었을 때의 신고 등)도 잊지 말고 합시다.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배우자에 관한 신고’, 출입국재류관리청 ‘재류자격의 취소(입관법 제22조의 4)’, e-Gov 법령검색 ‘출입국관리 및 난민인정법’ 제19조의 16·제22조의 4·별표 제2, 출입국재류관리청 ‘정주자 고시’)

자주 묻는 질문

Q1.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족을 부를 수 있나요?

부를 수 있습니다.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는 가족체재의 부양자가 될 수 있는 재류자격입니다. 가족이 당신의 부양을 받는지, 당신에게 가족을 부양할 수입이 있는지 등이 심사됩니다.

Q2. 특정기능 1호입니다. 일본에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특정기능 1호인 사람끼리의 사이에서 일본에서 태어난 자녀는 인도적인 배려로 ‘특정활동’으로의 변경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녀가 태어난 날부터 60일을 넘어 일본에 있는 경우에는 태어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재류자격 취득을 신청해야 하므로, 바로 상담하세요.

Q3. 일본어학교 유학생입니다. 배우자를 부를 수 있나요?

부를 수 없습니다. 가족을 부를 수 있는 유학생은 대학이나 전문학교 등 정규 과정의 학생으로 한정됩니다.

Q4. 부모를 부를 수 있나요?

가족체재로는 부를 수 없습니다. 고도전문직인 사람은 7세 미만의 자녀를 키우는 등의 이유로 일정한 요건하에 부모를 부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Q5. 연수입이 얼마면 허가되나요?

공표된 기준액은 없습니다. 부양자의 수입, 가족의 인원수, 예금 등으로 종합적으로 판단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Q6. 가족체재 배우자는 풀타임으로 일할 수 있나요?

가족체재인 채로는 풀타임으로 계속 일할 수 없습니다. 포괄 허가로 일할 수 있는 것은 1주 28시간 이내입니다. 그것을 넘는 활동은 개별 허가가 필요하며, 재류기간의 절반을 넘지 않을 것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풀타임으로 계속 일하려면 취로자격으로의 변경이 필요합니다.

Q7. 성인이 된 자녀를 부를 수 있나요?

법률에서는 자녀 나이의 상한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부양을 받고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나이나 상황인 경우에는 부양을 받고 있는지가 신중하게 검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리

  • 가족체재로 부를 수 있는 것은 배우자와 자녀뿐입니다. 부모·형제자매는 대상이 아닙니다.
  •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의 취로자격, 특정기능 2호, 문화활동, 대학 등의 유학이라면 가족을 부를 수 있습니다.
  • 특정기능 1호·기능실습·육성취로·일본어학교 유학생은 원칙적으로 부를 수 없습니다. 특정기능 1호에는 ‘특정활동’의 예외가 있습니다.
  • 수입에 대해 공표된 기준액은 없습니다. 부양자의 수입과 납세를 보여 주는 서류가 중심입니다.
  • 심사 기간은 2026년 7월 허가분으로 인정 70.0일, 갱신 38.7일, 변경 43.5일이었습니다.
  • 가족체재로 일하려면 자격외활동 허가가 필요합니다. 포괄 허가로 일할 수 있는 것은 1주 28시간 이내이며, 그것을 넘는 활동은 조건부 개별 허가가 됩니다.
  • 이혼·사별하면 14일 이내에 신고가 필요합니다. 부양자의 상황이 바뀌면 일찍 확인합시다.

가족을 부를 수 있는지, 어떤 재류자격이 되는지는 가족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망설여지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기사 작성 시 참조한 1차 정보

이 글은 일본어 원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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監修者

安藤祐樹のアバター 安藤祐樹 申請取次行政書士

きさらぎ行政書士事務所代表。20代の頃に海外で複数の国を転々としながら農業や観光業などに従事し、多くの外国人と交流する。その経験を通じて、帰国後は日本で生活する外国人の異国での挑戦をサポートしたいと思い、行政書士の道を選ぶ。現在は入管業務を専門分野として活動中。愛知県行政書士会所属(登録番号22200630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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